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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SIR 협력 특집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사회혁신에 있어 협력의 의미를 재조명한 아티클을 선별했다. 협력을 다루는 각도가 다양한 만큼 아티클에서 소개되는 협력의 사례도 다채롭다. 아마존 선주민 공동체들의 연합체부터 대규모 기금 규모를 가진 재단들의 협력체, 전 세계에 흩어진 개발자들의 개방형 네트워크까지, 지역, 규모, 영역을 넘나드는 사례들이 폭넓은 협력의 서사를 보여준다. 이제, 사회혁신은 한 명의 ‘영웅’이 아닌, 다양한 ‘우리’를 주인공으로 쓰여야 한다.  사회혁신의 미래는 협력일 수밖에 없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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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SIR 협력 특집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사회혁신에 있어 협력의 의미를 재조명한 아티클을 선별했다. 협력을 다루는 각도가 다양한 만큼 아티클에서 소개되는 협력의 사례도 다채롭다. 아마존 선주민 공동체들의 연합체부터 대규모 기금 규모를 가진 재단들의 협력체, 전 세계에 흩어진 개발자들의 개방형 네트워크까지, 지역, 규모, 영역을 넘나드는 사례들이 폭넓은 협력의 서사를 보여준다. 이제, 사회혁신은 한 명의 ‘영웅’이 아닌, 다양한 ‘우리’를 주인공으로 쓰여야 한다. 사회혁신의 미래는 협력일 수밖에 없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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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on

SSIR 기술 특집호를 신청하세요 


이 단행본에 실린 다수 글이 미국 사회의 맥락을 담고 있지만, 여기서 제기하는 질문과 제안은 국경을 넘어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다. AI가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기술 담론에서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밀려나는 현상은 글로벌 시민사회가 함께 마주하는 과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이 독자에게 건네는 초대는 단순히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묻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기술을 통해 어떤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가’라는 질문에 함께 응답하는 일,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이어가야 할 대화이며,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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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on

[일독을 권합니다] 펭귄들의 퇴근길  


사회혁신 지식을 편집하는 사람으로서 누리는 특혜이자 동시에 짊어져야 하는 고충은 ‘읽기’가 직업적 일상이라는 점입니다. 쇼츠와 릴스에 익숙해진 저 역시 묵직하고 깊이 있는 지식을 차분히 읽어내는 일이 점점 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억지로라도 읽기를 이어가야 하는 이 직무가 오히려 얼마나 큰 복인지 실감합니다. 일상에서 읽기가 휘발되는 시대에, 업무 때문에라도 읽기를 멀리할 수 없다는 것은 큰 행운이기 때문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도 ‘지식을 읽고, 지식이 나를 읽어주는 경험’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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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on

예술,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문제를 드러내다 


제가 공연을 보러 다니는 이유는 음악을 진심으로 즐기는 사람들의 에너지와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음악가들의 열정 속에 흠뻑 취해, 생동감 있는 쉼을 찾고 나를 돌아볼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예술은 이렇듯 사람들의 감각을 자극하고, 새로운 생각의 문을 여는 마중물이 아닐까 생각해요. 이번 뉴스레터에는 특별히 예술에 대해 다룬 아티클들을 실어 보았어요. 사회변화를 촉진하는 매개체로 예술을 선택한 이들과 그들의 작품을 함께 들여다보며 예술의 세계로 잠시 몰입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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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on

SSIR 기술 특집호를 신청하세요


이 단행본에 실린 다수 글이 미국 사회의 맥락을 담고 있지만, 여기서 제기하는 질문과 제안은 국경을 넘어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다. AI가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기술 담론에서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밀려나는 현상은 글로벌 시민사회가 함께 마주하는 과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책이 독자에게 건네는 초대는 단순히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묻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기술을 통해 어떤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가’라는 질문에 함께 응답하는 일,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이어가야 할 대화이며,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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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ion

[일독을 권합니다] 펭귄들의 퇴근길


사회혁신 지식을 편집하는 사람으로서 누리는 특혜이자 동시에 짊어져야 하는 고충은 ‘읽기’가 직업적 일상이라는 점입니다. 쇼츠와 릴스에 익숙해진 저 역시 묵직하고 깊이 있는 지식을 차분히 읽어내는 일이 점점 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억지로라도 읽기를 이어가야 하는 이 직무가 오히려 얼마나 큰 복인지 실감합니다. 일상에서 읽기가 휘발되는 시대에, 업무 때문에라도 읽기를 멀리할 수 없다는 것은 큰 행운이기 때문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도 ‘지식을 읽고, 지식이 나를 읽어주는 경험’이 더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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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문제를 드러내다


제가 공연을 보러 다니는 이유는 음악을 진심으로 즐기는 사람들의 에너지와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음악가들의 열정 속에 흠뻑 취해, 생동감 있는 쉼을 찾고 나를 돌아볼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예술은 이렇듯 사람들의 감각을 자극하고, 새로운 생각의 문을 여는 마중물이 아닐까 생각해요. 이번 뉴스레터에는 특별히 예술에 대해 다룬 아티클들을 실어 보았어요. 사회변화를 촉진하는 매개체로 예술을 선택한 이들과 그들의 작품을 함께 들여다보며 예술의 세계로 잠시 몰입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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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스탠퍼드 소셜 이노베이션 리뷰(SSIR)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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